
👋 About Me
안녕하세요. 프로토레인(ProtoLane)입니다.
저는 제약 속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설계하는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7년간 웹 디자이너로 쌓은 시각적 사고와 구조 설계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는 IT·커머스 분야에서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동시에 만들어내는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 Career Overview
UI/UX Web Designer (2015 – 2023)
중견기업 e커머스 부문에서 웹/모바일 UI·UX 프로젝트 20+ 수행
사용자 흐름 분석, 화면 구조 설계, 브랜드 경험 설계 담당
Service Planner (2024 – 현재)
대기업 IT 플랫폼 및 AI 보안 서비스 프로젝트 참여
엔터프라이즈 환경 UX 기획, FO/BO 통합 설계,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 경험
💪 What I Do Best

1. 제약 속 문제 정의와 구조화
복잡하고 모호한 요구사항을 핵심 문제로 압축하고, 우선순위 판단 근거를 제공합니다.
실무 경험:- 방대한 정책 문서를 매트릭스로 통합 정리하여 의사결정 지원
- 100+ 요구사항을 4가지 핵심 문제로 재정의
- 데이터 접근 제한 환경에서 벤치마크 + 소규모 검증으로 합리적 판단 근거 제시
2. 사용자 중심 정보 구조 설계
기술 중심이 아닌,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구조를 설계합니다.
실무 경험:- 프론트/백오피스 환경을 고려한 통합 I.A 설계
- 복잡한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시각화하여 이탈률 감소
- 멀티 디바이스(웹, 모바일, 키오스크, 월패드) 환경별 최적 UX 설계
3. 프로토타입 기반 빠른 실행과 검증
Figma 프로토타입으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하고, 이해관계자와 효과적으로 소통합니다.
실무 경험:- 원격 환경에서의 Figma 프로토타입 중심 협업 체계 구축
- 화면별 상태(Default, Success, Error)를 모두 포함한 UI 가이드 제공으로 개발 혼선 최소화
- 갑작스런 기능 변경 요청에 옵션을 제시하여 유연하게 대응
4. 디자인-기획-개발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출신 기획자로서,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의 언어를 이해하고 중간에서 효과적으로 조율합니다.
실무 경험:- User Flow를 플로우차트로 시각화하여 개발팀과 구현 가능성 사전 검토
- 설계 의도를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
- 기획-디자인-개발 간 일관성 있는 프로젝트 산출물 관리
🎯 My Approach
저는 세 가지 질문으로 모든 기획을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제약 조건을 고려한 실행 가능한 솔루션을 설계하는 데 집중합니다.
🔍What Sets Me Apart
디자인 기반 기획자의 강점
7년간의 디자인 경력은 기획자로서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역량을 제공합니다:

🚀 Current Focus

현재 저는 다음 두 가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 Product Thinking 강화
서비스 기획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의 성장을 목표로, AI·노코드 도구를 활용한 MVP 제작 능력을 키우고자 합니다.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고, 실제 사용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 실무 인사이트 공유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과 해결 과정, 그 속에서 얻은 통찰을 뉴스레터를 통해 나누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한 기획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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